반응형 전체 글229 이제 발뮤다 말고 솔리스 스팀 토스터기 [ 발뮤다 토스터기 ] 전 세계 빵순/빵돌이들의 극호 아이템은 발뮤다 스팀 토스터기이다. 죽은 빵도 살린다는 발뮤다 스팀 토스터기가 현재 최강자를 지키고 있다. 발뮤다는 소형 가전제품과 컴퓨터 액세서리를 생산하는 일본 회사이다. 이 시국에 나는 일본 회사 제품을 구매하고 싶지 않았다. 가성비 갑이라는 짭뮤다라는 제품도 찾아보고 했다. 그런데... 정말 안 이쁘다. 그래서 결제까지 가지 못했다. 그래서 발뮤다 중고를 사면 그나마 애국하는 거 아닐까? 하고 중고를 알아봤다. 정말 좋은 물건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것도 결국 마지막에는 사지 못했다. 그래서 죽은 빵 살리기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었다. [ 스팀 토스터기 ] 항상 발뮤다를 검색할 때는 발뮤타 토스터기였다. 그런데 짭뮤다를 검색하면 나오지 않는 .. 2020. 5. 26. 지금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2.9를 구매해라 [ 당근 마켓 ] 근래에 네이버에서 중고 물품 검색을 하면서 피로가 많이 몰렸다. 네이버의 중고나라에는 엄청난 도배로 양질의 자료를 얻을 수 없었다. 그러다 당근마켓을 알게 되었다. 당근 마켓은 서초구에 있는 회사이다. 대표는 두 사람으로 김재현과 김용현인데 카카오를 다니면서 친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처음에 판교에서 테스트를 진행했고 4개월에 6천 명의 사용자가 모집이 되었다. 당당한 근거리 마켓인 당근마켓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당근마켓은 웹도 있고 앱도 있다. 사용이 정말 편리하다. 당근 마켓에 갖고 싶은 물건을 하나씩 키워드로 등록을 했다. 내가 가지고 싶은 물건은 아이패드, 그리고 바구지 자전거다 그러던 중 너무나 좋은 가격으로 아이패드를 구매하게 되었다. 당근마켓의 상호 거래시 제공되는 채팅 기능.. 2020. 5. 24. 초집중 부스터 교보문고 냄새 [ 내가 사서 제품 리뷰 ] 집에서 사내의 냄새가 풍겨져 온다. 분명히 청소도 잘하고 빨래도 잘하는데 어디선가 쿰쿰한 냄새가 다가온다. 그래서 예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디퓨져를 구매했다. 교보문고에서만 파는 교보문고 냄새를 구매했다. 사이즈도 큼지막한 300ml이다. 교보문고에서 오전에 주문하면 오후에 도착한다. 요즘 같은 재택근무 기간에 빠른 택배는 진짜 개꿀인 거 같다. [ 교보문고 냄새 ] 교보문고의 디퓨저를 구매한 이유는 교보문고에 갔을 때처럼 집중하고 싶기 때문이다. 택배가 도착하고 박스를 열자마자 교보문고의 냄새가 진동을 한다. 300ml라서 손바닥 정도의 크기를 자랑했다. 디퓨저의 향을 분산시켜주는 리드 스틱도 5개나 함께 들어있다. 향이 꽤 진하기 때문에 리드 스틱은 1개만 사용해도 충분하.. 2020. 5. 21. 이전 1 ··· 56 57 58 59 60 61 62 ··· 7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