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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But 소리는 맥시멀 B&O P2 [ 뱅앤올룹슨 Bang & Olufsen] 뱅앤올룹슨은 덴마크의 고가 오디오 회사이다. 1925년에 뱅과 올룹슨이 설립한 회사로 처음에는 라디오를 만들었었다. 기술을 강조하기보다 사람이 듣기 편한 사운드를 만드는 인지음향학의 선구자이다. 이어폰이 애플스토어에 전시되면서 인지도를 쌓았으면 현재 아우리 차량에 오디오를 공급하고 있다. 고급화 정책으로 여러 회사와 콜라보를 진행하며 갖고 싶은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 뱅앤올룹슨 P2 ] 내가 구매한 제품은 뱅앤올룹슨의 P2 제품이다. 단순하게 싸기 때문에 구매한게 사실이다. 조마샵(JOMASHOP)에서 블랙프라이데이로 인해 49불에 판매를 했다. 집에 스피커가 없었고 하나 필요했어서 그냥 물흐르듯 카드 결제를 완료했다. 배송료까지 하지면 55불 정도에 샀다.. 2020. 12. 18.
맥북에 4K 모니터, Dell U2720Q [ 4K 모니터 ] 10년 전에 연구소에 입사하면서 첫 월급으로 30인치 모니터를 샀다. 당시에 30만원 정도에 구매했는데 아직도 짱짱한다. 하지만 나는 이 녀석을 그만 보내주고 싶다는 마음이 절실했다. 거지 근성이 있어서 고장날 때까지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이 나를 괴롭힌다. 그래서 나를 설득하고 또 설득해서 사용 중이던 모니터를 아버지께 드리기로 했다. 말을 정리해 보면 한마디로 너무나 모니터를 바꾸고 싶었다. 너무나 안좋은 눈은 더이상 도트가 보이는 화면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기본 10년은 무리없이 사용하고 싶었고 USB-C 혹은 썬보볼트를 지원하는 4k 모니터를 사고 싶었다. 물론 8K도 있고 5K도 있지만 코딩과 개발을 하는데 4K도 너무나 과분하기에 가성비 좋은 4K로 가기로 마음 먹었다. K는 .. 2020. 12. 16.
디자인 키보드 끝판왕 애플 뉴메릭 [ 애플, Apple ] 감성 IT 기기의 종결자는 당연히 애플이다. 애플은 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멋"이라는 기능을 줌으로써 같은 성능의 제품보다 더 뛰어나게 포장을 시켜준다. 당연히 "멋"이라는 기능은 보통의 기능보다 훨씬 비싸다. 같은 성능의 제품은 20~30%는 훨씬 더 저렴하지만 애플의 제품은 그들보다 200~300% 더 멋지다. 애플이 만들어 내는 디자인은 언제나 혁신적이다. 그들은 제품의 성능을 뽐내기보다 얼마나 사용하기 편한가에 집중한다. 그리고 최저의 성능에서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 최적화에 신경 쓴다. 사용하기 편하고 최적화가 잘된 애플의 기능을 만나게 되면 다시는 다른 제품과 비교하고 싶지 않게 된다. 그들은 언제나 불편함에 집중하지만 보안에 있어서는 큰목소리를 내어 당.. 2020.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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