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3 차량용 냉장고 알피쿨 개쿨 [ 캠핑과 차박의 시대 ] 요즘에는 캠핑과 차박으로 개인의 여행이 많이 변했다. 해외를 못 나가는 대신에 국내에서 신선한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난 것이다. 해외에서 마주하는 신비로운 풍경은 국내의 잘 알려지지 않은 곳에서 찾게 된다. 이러한 수요는 캠핑과 차박으로 이어졌고 현재 국내 캠핑 인구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캠핑은 장비병이 있는 사람에게는 끝없는 아이템이 펼쳐진 곳이다. 처음은 누구나 헬리녹스 체어부터 시작한다. 차에 의자를 넣어 놓으면 테이블을 추가하고 그러다 보면 그늘막이나 파프까지 구비하게 된다. 여기까지는 시작하는 모든 이들이 같다. 다만 이후부터는 요리를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갈라지게 된다. 요리를 시작하면 먼저 불판을 산다. 당연히 검색하다가 최고의 만족을 주는 구이바다.. 2021. 3. 19. iplay40이냐 레노버 P11이냐 [ 극강의 가성비 태블릿 ] 아이들에게 내 아이패드를 주자니 너무나 불안하고 그렇다고 안 주자니 애들이 눈빛에서 활력을 잃어간다. 이럴 때 대안책으로 찾을 수 있는 태블릿이 바로 iplay40과 레노버 P11이다. 현재 둘 다 중국의 태블릿이며 20만 원 초반의 가격으로 조금씩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요즘 태블릿들이 100만 원대인데 20만 원 초반이면 정말 애들용이나 주방용으로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다. [ iplay40 ] iplay40은 안드로이드 10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카메라는 전면 50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로 그냥저냥 준수하다. 화면은 10.4인치로 전혀 부족함이 없는 크기이다. 아이패드 에어의 화면이 10.9인치이니까 iplay40과 비슷한 크기로 보면 된다. 속도는 게임을 정말 .. 2021. 3. 16. M1X보다 M1를 사야한다. [ 인텔을 버리고 M1을 구매 ] 인텔 맥북을 5년 정도 사용했다. 5년을 넘게 사용하면서 잔고장이 정말 많았다. 먼저 키보드를 변경했고 메인보드를 두 번 변경했으며 디스플레이도 1회 교환받았다. 키보드는 2회 연속 눌리는 나비식 키보드가 문제였고 디스플레이는 먼지인 줄 알았던 녀석이 불량화소여서 뚜껑 전체를 변경했다. 마지막으로 가장 문제였던 녀석이 메인보드였다. 나는 2016 late CTO 최상위 모델을 사용하고 있었고 잘 돌아가지는 않았지만 팬을 엄청 돌리면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수행했다. 그러면서 서서히 노트북에서는 잡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틱틱틱틱 다행히도 나는 애플 케어가 있었고 모두 무상으로 교체받았다. 노트북을 2017년에 구매할 때 240만 원이었는데 교체비용이 170만 원이었다. 이렇.. 2021. 3. 14.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78 다음 반응형